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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아이디

kollwit 콜빗의 싸이에서 ④ imagemoviefile [9]

  • id: kollwit
  • 2010-08-07
  • 조회 수 487

2006년 새해, 세 번이나 생일 축하 케이크를 받았던 초롱이. 까불거리며 뭔가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다.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는 송희이모와 문희이모, 귀 기울이는 세인, 촛불에 마음을 빼앗긴^^ 지호. 초롱, 사랑해주는 이...

  • kollwit

포토에세이 뮌헨, 옥토버 페스트를 피하다 imagefile

  • id: 잘쯔
  • 2009-07-24
  • 조회 수 6084

독일의 대도시 중에서 뮌헨만큼 상대적으로 깨끗한 도시를 찾기는 힘들다. 바이에른 주의 비교적 풍족한 예산이 이 상대적인 청결함을 제공하는 원천이겠지만 함부르크의 자유분방함이나 베를린의 산만한 분위기 모두를 싫어하는 이...

  • salz

포토에세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imagefile

  • kollwit
  • 2009-02-14
  • 조회 수 7298

미라벨 정원. 1606년 대주교 볼프 디트리히가 사랑하는 여인 살로메 알트라는 여인을 위해 만든 이 정원의 원래 이름은 알테나우. 후대 주교들이 볼프 디트리히의 불명예스러운 흔적을 지우기 위해 이 정원의 이름을 미라벨로 ...

  • kollwit

포토에세이 프랑스 Ⅲ 파리, 마지막 날 imagefile

  • kollwit
  • 2009-02-10
  • 조회 수 6397

몽파르나스역 뤽상부르 공원. 중세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 시청. 퐁피두 센터. 파리 오를리 공항. 두 번째 프랑스 여행 사진을 올린 것이 2007년 12월 대선 직전이었으니 이 사진들은 1년전에 올렸어야 하는 사진들...

  • kollwit

포토에세이 프랑스 Ⅱ 루브르와 오르세 imagefile

  • kollwit
  • 2007-12-18
  • 조회 수 20753

베르사유에서 RER을 타고 파리 시내로 돌아왔다. 개선문 근처에서 '관광객'다운 기념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비가 쏟아졌다. 베르사유에서 산 우비를 입고 샹젤리제를 걸었다. 해질 녘이 되어서야 비가 그쳤다. 샹젤리제를 걷...

  • kollwit

포토에세이 프랑스Ⅰ 에펠탑과 베르사유 imagefile

  • kollwit
  • 2007-11-29
  • 조회 수 18392

샤를드골공항. 유난히 춥고 삭막해 보이는 공항이었다. 입국장엔 그 흔한 카페트 조차 깔려 있지 않았던거 같다. RER을 타고 숙소로 향하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튿날 아침. 트렌치코트가 멋스러운 아저씨. 가슴 ...

  • kollwit

포토에세이 네델란드Ⅰ암스테르담 imagefile

  • kollwit
  • 2007-11-03
  • 조회 수 18725

유럽은 추울거라고 입버릇 처럼 말하면서도 우리는 '아무 걱정없이'- - 얇은 옷차림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9월 중순이었지만 한국은 아직 많이 더웠다. 그때는 미리 추위에 대비해 짐을 싼다는 것이 참 미련하게 느껴졌다. -포...

  • kollwit

포토에세이 박노자를 인터뷰하다. imagefile

  • frieden
  • 2007-07-17
  • 조회 수 25811

이 인터뷰는 내가 몸담고 있는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에서 매달 발간하는 ‘다함께 더맑게’라는 월간지에 싣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오슬로 대학에서 한국학을 가르치다 잠시 귀국하여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

  • frieden

초롱이 검정고시 보던 날들 imagefile [6]

  • kollwit
  • 2007-05-26
  • 조회 수 15163

2006년 5월, 중학교 입학자격(초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보던 날. 용산공업고등학교 교정. '뭐 걱정은 안해'라고 말하지만 역시 긴장한 표정이다. 수험번호와 이름 쓰는 것을 잊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여 들여보냈다. 문이 닫히...

  • kollwit

kollwit 콜빗의 싸이에서 ③ imagemoviefile [4]

  • kollwit
  • 2006-03-23
  • 조회 수 25015

2005년 10월. 서른 일곱살, 사십대가 다 된 콜빗.(먼 산을 바라보는;;) 초롱이가 떠준 목도리. 사진보다 훨씬 예쁘다. 옷가게에 진열되어 있던 같은 모양의 목도리를 보고 갖고 싶다고 하자 이삼일 꼬물락거리더니 가게에서 본 ...

  • koll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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