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lwit 콜빗의 싸이에서 ④ [9]
2006년 새해, 세 번이나 생일 축하 케이크를 받았던 초롱이. 까불거리며 뭔가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다.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는 송희이모와 문희이모, 귀 기울이는 세인, 촛불에 마음을 빼앗긴^^ 지호. 초롱, 사랑해주는 이...
kollwit 콜빗의 싸이에서 ③ [4]
2005년 10월. 서른 일곱살, 사십대가 다 된 콜빗.(먼 산을 바라보는;;) 초롱이가 떠준 목도리. 사진보다 훨씬 예쁘다. 옷가게에 진열되어 있던 같은 모양의 목도리를 보고 갖고 싶다고 하자 이삼일 꼬물락거리더니 가게에서 본 ...
kollwit 콜빗의 싸이에서 ② [9]
2005년 6월 인사동 쌈지길. 대학 후배 성연이가 찍어준 사진. 성연이의 붕어빵 진솔이. 쫑알쫑알 수다도 붕어빵. >_< 인사동에서 만난 성연이와 재철이. 신방과 89들이 모이면 반드시 나타난다는 재철이. 오늘은 성연이 하나 밖...
kollwit 콜빗의 싸이에서 ① [3]
7살 콜빗(왼쪽)과 사촌언니 진숙. 뮤직테라피스트인 진숙언니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고 아들 준서와 함께 발도르프 교육에 힘쓰고 있다. 집안에 대안교육에 발을 담그고 있는 사람이 하나라도 더 있다는 건 참 힘이 되는 일이...
kollwit 프리덴과 콜빗
오랜만의 데이트. 며칠사이 스트레스 만땅 받아서 이가 통째로 흔들리는=ㅂ= 콜빗과 하루가 48시간이어도 모자라 허덕일 프리덴. 짜고 매운 감자탕-> 맛있는 커피-> 실망스런 매트릭스3
kollwit 스물셋 여름, 평양 [4]
몇 안되는 북한 사진중에서도 그나마 몇 장 추려 올려본다. 방북 사진들은 대부분 독일서 한국으로 들여 보냈는데 사진 전시 한다며 이 대학 저 대학 옮겨 다니다 다 흩어지고 말았다고 했다. 사진 따위 없으면 또 어떤가. ...
kollwit 콜빗 [1]
DB에러로 사진 분실. 수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