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 검정고시 보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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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중학교 입학자격(초등학교 졸업자격) 검정고시 보던 날. 용산공업고등학교 교정. '뭐 걱정은 안해'라고 말하지만 역시 긴장한 표정이다. 수험번호와 이름 쓰는 것을 잊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여 들여보냈다. 문이 닫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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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방송국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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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화려하고 예쁜 세트장.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은 실제로보면 작다...고 누가 그랬던가.
다들 얼마나 길쭉길쭉하던지 프리덴이 꼬꼬마 같아 보인다.
프리덴, 양복입고 직장에 갔다가 방송국에서 옷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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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열 두살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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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초롱이.
30도가 넘는 날 홍대입구에서 산 코끼리 쿠션. 초롱이가 집까지 끌어안고 왔다.
초롱이가 좋아하는 털실 로덴. 싸인펜으로 물들인 단어장.
책상아래 꼭 있다. 양말 두 짝.
어느새 너덜너덜해진 듀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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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쿠키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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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만화가 조모양의 사이트에서 과자만드는 과정을 독파한-ㅂ- 초롱이가 쿠키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거금=_= 오만원을 들여 주문한 오븐토스터가 배달되자 마자 초롱이가 팔을 걷어부치고 반죽을 시작했습니다. 아주 용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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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훌쩍 자라난..
8월28일, 인사동으로 샤갈전 보러 갔던 날. 전시실에서는 사진을 찍을수 없으므로 대신 계단참에서 찰칵. 초롱이가 볍씨학교에서 제일 좋아하는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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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입원

초롱이가 2년만에 심한 천식을 앓았어요. 새벽에 응급실과 집을 오가다가 결국 입원을 했네요. 2년전 처음 천식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들이 말했었어요. 공기좋은 곳에서 살다가 한국와서 고생한다고, 공기 좋은 곳 가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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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명동성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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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오후, 삼보일배에 참가하기 위해 명동에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던 전단지의 일정이 잘못된 것이었더군요. 삼보일배 일행은 벌써 오전에 명동을 떠나서 이미 조계사에 도착했다는겁니다. =_= 그냥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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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초롱이와 볍씨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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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어린이날 행사 사진입니다.
전교생이 오십명도 안되는 작은 대안초등학교 볍씨 아이들. 올망졸망한 아이들 틈에 초롱이가 있어요.
1학년 꼬맹이들
내년이면 볍씨를 떠나는 제일 큰 언니 희수
'꽃미남' 건우 :)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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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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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학교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길놀이. 초롱이는 힘이 들어 입을 꾹! 다물고 있어요. 한동안 '많이 컸구나...' 했는데 이렇게 보니 아직 한참 애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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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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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머리를 짧게 잘랐어요. 단발머리를 하니 훨씬 어른스러워 보여요.^^ 도미노대회 도중 스탠드 앞에 달려와 브이^-^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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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씨앗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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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선 벌써 오래전에 씨앗을 뿌렸는데 집에선 5월이 되어서야 씨앗을 심었어요. 장갑을 끼고 돌을 골라내고 물을 뿌리고.... 과꽃 씨앗을 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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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초롱이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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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농사
[1]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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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놀이공원

천식으로 앓는 동안 3일째 학교를 못가서 안타까워하던 초롱이를 위로해주기 위해 서울랜드에 갔다. 기관지가 안좋은 아이를 사람 많은 곳에 데려가는 것이 잘 하는 짓일까 싶었지만 초롱이가 너무나 가고 싶어 했기 때문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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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민들레 이모삼촌

"-서로를 살리는 교육- 민들레" 초롱이가 2년간 홈스쿨링을 하는 동안 등대가 되어 주었던 격월간지입니다. 대안학교에 입학한 지금도 잘쯔네에게 민들레는 대안교육의 훌륭한 등대입니다. 그 민들레를 만드는 이모삼촌들이 놀러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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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볍씨학교 입학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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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가 2년간의 홈스쿨링을 잠시 멈추고 볍씨학교에 입학했어요. 볍씨학교는 1,2 학년이 열 다섯 명 3,4 학년이 열 일곱명인 아주 작은 학교예요. 두길리라는 마을에 있고요. 초롱인 거기서 그림도 그리고 시도 짓고 춤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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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홈스쿨링 2년차

2002년, 홈스쿨링 2년차 초롱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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