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아이디

포토에세이 뮌헨, 옥토버 페스트를 피하다 imagefile

  • id: 잘쯔
  • 2009-07-24
  • 조회 수 6083

독일의 대도시 중에서 뮌헨만큼 상대적으로 깨끗한 도시를 찾기는 힘들다. 바이에른 주의 비교적 풍족한 예산이 이 상대적인 청결함을 제공하는 원천이겠지만 함부르크의 자유분방함이나 베를린의 산만한 분위기 모두를 싫어하는 이...

  • salz

포토에세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imagefile

  • kollwit
  • 2009-02-14
  • 조회 수 7298

미라벨 정원. 1606년 대주교 볼프 디트리히가 사랑하는 여인 살로메 알트라는 여인을 위해 만든 이 정원의 원래 이름은 알테나우. 후대 주교들이 볼프 디트리히의 불명예스러운 흔적을 지우기 위해 이 정원의 이름을 미라벨로 ...

  • kollwit

포토에세이 프랑스 Ⅲ 파리, 마지막 날 imagefile

  • kollwit
  • 2009-02-10
  • 조회 수 6397

몽파르나스역 뤽상부르 공원. 중세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 시청. 퐁피두 센터. 파리 오를리 공항. 두 번째 프랑스 여행 사진을 올린 것이 2007년 12월 대선 직전이었으니 이 사진들은 1년전에 올렸어야 하는 사진들...

  • kollwit

포토에세이 프랑스 Ⅱ 루브르와 오르세 imagefile

  • kollwit
  • 2007-12-18
  • 조회 수 20753

베르사유에서 RER을 타고 파리 시내로 돌아왔다. 개선문 근처에서 '관광객'다운 기념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비가 쏟아졌다. 베르사유에서 산 우비를 입고 샹젤리제를 걸었다. 해질 녘이 되어서야 비가 그쳤다. 샹젤리제를 걷...

  • kollwit

포토에세이 프랑스Ⅰ 에펠탑과 베르사유 imagefile

  • kollwit
  • 2007-11-29
  • 조회 수 18392

샤를드골공항. 유난히 춥고 삭막해 보이는 공항이었다. 입국장엔 그 흔한 카페트 조차 깔려 있지 않았던거 같다. RER을 타고 숙소로 향하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튿날 아침. 트렌치코트가 멋스러운 아저씨. 가슴 ...

  • kollwit

포토에세이 네델란드Ⅰ암스테르담 imagefile

  • kollwit
  • 2007-11-03
  • 조회 수 18725

유럽은 추울거라고 입버릇 처럼 말하면서도 우리는 '아무 걱정없이'- - 얇은 옷차림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9월 중순이었지만 한국은 아직 많이 더웠다. 그때는 미리 추위에 대비해 짐을 싼다는 것이 참 미련하게 느껴졌다. -포...

  • kollwit

포토에세이 박노자를 인터뷰하다. imagefile

  • frieden
  • 2007-07-17
  • 조회 수 25811

이 인터뷰는 내가 몸담고 있는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에서 매달 발간하는 ‘다함께 더맑게’라는 월간지에 싣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오슬로 대학에서 한국학을 가르치다 잠시 귀국하여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

  • frieden

포토에세이 겨울 밴쿠버4 imagefile

  • kollwit
  • 2006-01-19
  • 조회 수 19702

건물에서 중국냄새가 물씬 풍긴다. 여관 간판에나 사용되는 적녹보색이 이렇게 이국적인지 미처 몰랐다. 아시아에선 너무 흔한 풍경이어서 은근히 식상하던 차이나타운 입구. 뭔가 엽기적인 것을 말려 놓았을지도 모른다며 프리덴...

  • kollwit

포토에세이 겨울 밴쿠버3 imagefile

  • kollwit
  • 2006-01-17
  • 조회 수 19788

론즈데일 키의 예쁜 배들. 시버스를 타고 내리는 곳. 주변에 아기자기한 배들이 많다. 키 퍼블릭 마켓. 다운타운 랍슨스트리트. 작은 차들이 자주 눈에 띈다. 땅넓은 나라여서 그런지 작은 차들이 유난히 앙증맞아 보인...

  • kollwit

포토에세이 겨울 밴쿠버2 imagefile

  • kollwit
  • 2006-01-12
  • 조회 수 18304

안찍고는 배길수 없는 풍경. 스탠리파크에 세워져있는 토템폴들. 토템폴마다 사연이 있고 모양과 색에도 다 이유가 있었다. 군밤장수 아가씨.^^ 150년이 넘은 나무들 틈에 서 있어서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지만 웬만한 ...

  • kollwit

포토에세이 겨울 밴쿠버1 imagefile

  • kollwit
  • 2006-01-11
  • 조회 수 17518

밴쿠버공항. 당연한거지만 공항마다 서로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JFK공항이 거대하고 위압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에 반해 밴쿠버 공항은 .... -"-a 아무튼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에서 예약한 호텔. 시내 ...

  • kollwit

포토에세이 헤이그에서 인천까지 imagefile

  • frieden
  • 2005-12-24
  • 조회 수 15062

결국 다시 한국으로... 이륙이 아쉽다. 조금씩 고도가 높아진다. 모든 것이 축소판이 되었다. 줌이라도 땅겨서 거리를 좁히지만. 평원에 서 있는 풍력발전기도 흰 점선에 불과해 보인다. 벌써 구름...

  • frieden

포토에세이 헤이그의 여유 쉐베닝엔 해변 imagefile

  • frieden
  • 2005-12-24
  • 조회 수 13822

숙소 옆의 반원형 건물. 갈 때가 되니 날이 개인다. 헤이그 교외의 쉐베닝엔 해변. 벌써 마지막 날이다. 좀처럼 찍지 않는 독사진도 한 컷. 이제 막 비행을 시작한 갈매기 낮은 비행에도 날개는 정성껏 다 펴고 ...

  • frieden

포토에세이 지난 시간, 지금의 시간, 지향의 시간이 스쳐가는 헤이그 2 imagefile

  • frieden
  • 2005-12-24
  • 조회 수 15925

국회내 마당에 위치한 분수. 다시 보니 그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이 궁금해진다. 그의 등뒤로 국회의 지붕이 서있다. 역시 오렌지 공. 비넨호프 공원의 오른 편에 국회가 보인다. 크고 오래된 건물이나 동상보다. 가끔...

  • frieden

포토에세이 지난 시간, 지금의 시간, 지향의 시간이 스쳐가는 헤이그 1 imagefile

  • frieden
  • 2005-12-23
  • 조회 수 14427

헤이그에 위치한 사회경제협의회 건물의 노동재단을 방문하였다. 안내된 방으로 들어가니 파란 물병 두개와 커피잔, 그리고 군것질 거리들이 자리마다 놓여있다. 그런데 저 의사봉은 뭐지? 노동재단 로비에 놓여진 조각상...

  • frieden

포토에세이 네덜란드 3 : 물의 도시 암스테르담, 물위를 걷다. imagefile

  • frieden
  • 2005-12-10
  • 조회 수 13481

암스테르담 운하를 배로 둘러 보기로 했다. 앞자리에 앉은 흑인 부부. 정말 닮았다. 강렬한 머리의 소유자지만 가만히 보면 아이의 손을 아주 살포시 잡고 있다. 암스테르담의 운하를 돌아다니는 관광보트들은 다 똑같은 모...

  • frieden

포토에세이 네덜란드 2 : 물의 도시 암스테르담, 거리를 걷다. imagefile

  • frieden
  • 2005-12-10
  • 조회 수 11823

숙소 주변 운하를 한가로이 헤엄치는 물새. 한낮의 햇볕도 졸음을 몰고 오지는 않았다. 먹이를 찾는 눈치도 아니건만 눈은 똥그랗게 뜨고 있다. 먹이를 본 것일까? 물질이 바빠진다. 묵었던 숙소다. 높되...

  • frieden

포토에세이 네덜란드 1 : 붉은 등의 도시 암스테르담 imagefile

  • frieden
  • 2005-12-10
  • 조회 수 12035

물과 상인의 도시 암스테르담이 눈 아래 펼쳐진다. 유럽일정 중에서 그래도 여유가 있었던 곳이 암스테르담이었다. 주말에는 별도의 일정을 진행할 수 없는지라 편안한 마음으로 관광. 하필이면 이렇게 여유있는 일정에 꼭 숙...

  • frieden

포토에세이 자일리톨과 노키아 그 이상의 나라 핀란드 2 imagefile

  • frieden
  • 2005-11-27
  • 조회 수 11157

올림픽 스타디움, 아직 완연한 밤의 기운이 없는지라 라이트의 불은 침묵하고 있다. 올림픽 공원 성화대 위에서 본 헬싱키 전경, 구름이 한 점으로 집중한다. 올림픽 종합경기장. 1952년 헬싱키 올림픽때 세워진 경...

  • frieden

포토에세이 자일리톨과 노키아 그 이상의 나라 핀란드 1 imagefile

  • frieden
  • 2005-11-13
  • 조회 수 11167

핀란드 국회의 식당, 외관의 낡음과 달리 식당의 내부는 매우 현대적이었다. 전체 유럽 일정 중에서 우리 일행을 식사에 초대한 곳은 핀란드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개구리가 힘겹게 거대한 건물을 떠받들고 있었다. 애처롭...

  • frieden





Tag List


Visitors

94   208   131530
Today   Yesterday   Total
Ŀ´Ƽ     кҼҳ  빫  ũƼ Ŀ ǥ-񿵸- 2.0 ѹα ̼  ̿  ֽϴ. salzz.com 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