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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LZ을(를) 위한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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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llwit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663</link>
		<dc:creator>kollwit</dc:creator>
		<pubDate>Tue, 03 Apr 2012 23:19: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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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지내지? 우리는 당근 잘 지내. ㅋㅋ
정말 총선, 대선 다 잘 되어야 할텐데. 분위기 괜찮다고 우르르 줄서는 인간들이 꼴사납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되어야지. 
아무튼 요즘 서울시장이 하는 일을 보면 정말 사람을 잘 뽑아야 한다는 것을 실감해.
한국에는 두 학생 공부가 다 끝날 무렵에나 가게 되지 않을까 싶으니 그 전에 날다람이 이쪽으로 놀러 와. 보고싶다. ㅜ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잘 지내지? 우리는 당근 잘 지내. ㅋㅋ<br />
정말 총선, 대선 다 잘 되어야 할텐데. 분위기 괜찮다고 우르르 줄서는 인간들이 꼴사납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되어야지.<br />
아무튼 요즘 서울시장이 하는 일을 보면 정말 사람을 잘 뽑아야 한다는 것을 실감해.<br />
한국에는 두 학생 공부가 다 끝날 무렵에나 가게 되지 않을까 싶으니 그 전에 날다람이 이쪽으로 놀러 와. 보고싶다. ㅜ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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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다람쥐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662</link>
		<dc:creator>날다람쥐</dc:creator>
		<pubDate>Tue, 03 Apr 2012 19:01: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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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 잘 지내시겠죠, 당근? ^^
올라온 글 가끔 보이면 반갑고, 그립고 그래요.
여기는 이제 곧 총선이예요. 똥누리당 개똥 만들고 내년 대선엔 쥐박보다는 좀 나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거 같아요.
살기가 좀 나아지겠죠...ㅎㅎ;;
언니는 서울 언제오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니~ 잘 지내시겠죠, 당근? ^^<br />
올라온 글 가끔 보이면 반갑고, 그립고 그래요.<br />
여기는 이제 곧 총선이예요. 똥누리당 개똥 만들고 내년 대선엔 쥐박보다는 좀 나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거 같아요.<br />
살기가 좀 나아지겠죠&#8230;ㅎㅎ;;<br />
언니는 서울 언제오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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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ollwit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613</link>
		<dc:creator>kollwit</dc:creator>
		<pubDate>Fri, 16 Mar 2012 00:57: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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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일 보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일 보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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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kjunyi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609</link>
		<dc:creator>Parkjunyi</dc:creator>
		<pubDate>Thu, 15 Mar 2012 07:58: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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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따로 문의드릴 일이 있어서 연락처를 한참 찾아봤으나 이메일을 찾을 수 없어 방명록을 남깁니다.
연락드릴 일이 있는데 이메일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
najuni@naver.com 으로 답변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br />
따로 문의드릴 일이 있어서 연락처를 한참 찾아봤으나 이메일을 찾을 수 없어 방명록을 남깁니다.<br />
연락드릴 일이 있는데 이메일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br />
<a href="mailto:najuni@naver.com">najuni@naver.com</a> 으로 답변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br />
감사합니다.<br />
좋은 하루 보내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kollwit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579</link>
		<dc:creator>kollwit</dc:creator>
		<pubDate>Thu, 01 Mar 2012 00:03: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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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왕 반가워. 잘 지내지?
우리 식구들은 다 잘 지내.
개토 책은 정말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아. 개토 책 말고도 민들레 출판사에 읽을 만한 책들이 좀 있을 거야. 그리고 나는 대모 말고 그냥 지빵이 이모하겠음. ㅋㅋ

가끔 새로운 소식이 있나 블로그에 들어가 보는데 반 년째 귀여운 호모포비의 사진이 걸려 있구나. 일 년에 두세 번 업뎃하는 내가 남의 블로그 업뎃에 대해 이야기 할 처지가 아니긴 하지만;;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 또 소식 전하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왕 반가워. 잘 지내지?<br />
우리 식구들은 다 잘 지내.<br />
개토 책은 정말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아. 개토 책 말고도 민들레 출판사에 읽을 만한 책들이 좀 있을 거야. 그리고 나는 대모 말고 그냥 지빵이 이모하겠음. ㅋㅋ</p>
<p>가끔 새로운 소식이 있나 블로그에 들어가 보는데 반 년째 귀여운 호모포비의 사진이 걸려 있구나. 일 년에 두세 번 업뎃하는 내가 남의 블로그 업뎃에 대해 이야기 할 처지가 아니긴 하지만;;<br />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 또 소식 전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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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ellany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576</link>
		<dc:creator>mellany</dc:creator>
		<pubDate>Wed, 29 Feb 2012 15:32: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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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 안녕하세요 ^^ 초롱이도 잘 지내죠?
얼마전에 존 테일러 개토의 바보만들기라는 책을 읽고나서 다른 저서들이 없나 하고 구글링을 했더니... 등잔 밑이 어둡다고 여기가 제일 먼저 보이데요. 하하. 이제 의도치 않게 대한민국 홈스쿨링의 대모가 되신듯.... ^^;;

근데 .... 엄마인 나는 이렇게 마음의 준비를 차근차근 하고 있는데 딸래미가 나중에 엄마보다 친구랑 학교가 좋다고 하면 완전 김칫국마신 느낌일것 같아요. ㅋㅋㅋ 어쩌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니 안녕하세요 ^^ 초롱이도 잘 지내죠?<br />
얼마전에 존 테일러 개토의 바보만들기라는 책을 읽고나서 다른 저서들이 없나 하고 구글링을 했더니&#8230; 등잔 밑이 어둡다고 여기가 제일 먼저 보이데요. 하하. 이제 의도치 않게 대한민국 홈스쿨링의 대모가 되신듯&#8230;. ^^;;</p>
<p>근데 &#8230;. 엄마인 나는 이렇게 마음의 준비를 차근차근 하고 있는데 딸래미가 나중에 엄마보다 친구랑 학교가 좋다고 하면 완전 김칫국마신 느낌일것 같아요. ㅋㅋㅋ 어쩌징&#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kollwit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557</link>
		<dc:creator>kollwit</dc:creator>
		<pubDate>Sat, 25 Feb 2012 05:37: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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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앗, 지금 전화드릴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앗, 지금 전화드릴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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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희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556</link>
		<dc:creator>문희</dc:creator>
		<pubDate>Sat, 25 Feb 2012 00:18:4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556</guid>
		<description>초롱이네 가족 여러분, 도대체 지금 어디들 계시길래 낮에도 밤에도 연락이 안되는 겁니까?
혹시 무슨(?) 일이라도? 한국에 갑자기 가게 되었다거나 미국에 어머니 뵈러 갔습니까?
연락 좀 주십시요. 참 저희 가족은 잘 지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초롱이네 가족 여러분, 도대체 지금 어디들 계시길래 낮에도 밤에도 연락이 안되는 겁니까?<br />
혹시 무슨(?) 일이라도? 한국에 갑자기 가게 되었다거나 미국에 어머니 뵈러 갔습니까?<br />
연락 좀 주십시요. 참 저희 가족은 잘 지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kollwit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443</link>
		<dc:creator>kollwit</dc:creator>
		<pubDate>Sat, 21 Jan 2012 06:32: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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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옥아, 정말 대단하구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멀리서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해 늘 미안했는데 다시 훌륭하게 재기했다니 너무나 기쁘다. 그동안 네가 많이 베풀고 살았으니 그 덕이 다 다시 너에게 돌아온 것이겠지. 너무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서 눈물도 나려고 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정말 그렇구나. 

우리 식구들은 다 잘 있어. 보름 전 부터 이 근처에 퓨마들이 돌아다닌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는 것 말고는 특별한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어. ㅎㅎ 

재수는 정말정말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구나. 동기모임을 하면 많이 모이는가 봐?  그러고 보니 다 모여도 20명밖에 안되는구나. 하하.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내 스카이프 아이디는  kollwit이야. 곧 목소리도 듣고 얼굴도 보자. 다은이도 그 사이 많이 자랐겠구나.
건강하게 잘 지내. 새해 복 많이 받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상옥아, 정말 대단하구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멀리서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해 늘 미안했는데 다시 훌륭하게 재기했다니 너무나 기쁘다. 그동안 네가 많이 베풀고 살았으니 그 덕이 다 다시 너에게 돌아온 것이겠지. 너무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서 눈물도 나려고 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정말 그렇구나. </p>
<p>우리 식구들은 다 잘 있어. 보름 전 부터 이 근처에 퓨마들이 돌아다닌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는 것 말고는 특별한 일 없이 잘 지내고 있어. ㅎㅎ </p>
<p>재수는 정말정말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구나. 동기모임을 하면 많이 모이는가 봐?  그러고 보니 다 모여도 20명밖에 안되는구나. 하하.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8230;</p>
<p>내 스카이프 아이디는  kollwit이야. 곧 목소리도 듣고 얼굴도 보자. 다은이도 그 사이 많이 자랐겠구나.<br />
건강하게 잘 지내. 새해 복 많이 받고.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박상옥가 쓴 Guestbook의 댓글</title>
		<link>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439</link>
		<dc:creator>박상옥</dc:creator>
		<pubDate>Fri, 20 Jan 2012 16:40:4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alzz.com/wp/?page_id=1940#comment-439</guid>
		<description>안녕~
정말 오랜만이다. 간간히 생각하면서도 연락이 쉽질 않네.
울 학원에 캐나다 선생님들이 계셔서 그분들 뵐때마다 너 생각이 난다.
잘 지내지? 초롱이랑 그녀의 아버님도?
나도 그간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분석하여 어느새 학원을 두배로 키워놓았다. 내가 생각해도 기적인듯...
조엔 롤링(해리포터쓴 사람 맞지? ㅋㅋㅋ 갑자기 생각이...)이 정말 할일이 이것밖에 없어서 소설에 집중할 수 있었다던데, 나도
그 기분을 백만분의 일 쯤 이해가 가더라. 정말 최악의 상황이 되니 오히려 더 집중이 되는, 아이러니 한 상황.
언제 큰 일이 있었냐는듯 잘 지내고, 또다시 꿈을 품게 되었다.
스카이프 아이디 있니? 알려주면 신청할께. 
목소리 듣고 싶다.
지난주엔 88학번 동기모임 했나봐. 난 못갔는데, 다들 담달에 또 보자고 난리다.  이제 나이들이 먹나봐, 예전 친구 그리운걸 보면...
재수가 카카오톡으로 보고 싶다고 연락 온다. 하하하.... 아직도 장가를 못갔다네. 
오랜만에 다은이가 일찍 자는 바람에 컴에 앉아본다.
스카이프 아디 알려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br />
정말 오랜만이다. 간간히 생각하면서도 연락이 쉽질 않네.<br />
울 학원에 캐나다 선생님들이 계셔서 그분들 뵐때마다 너 생각이 난다.<br />
잘 지내지? 초롱이랑 그녀의 아버님도?<br />
나도 그간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분석하여 어느새 학원을 두배로 키워놓았다. 내가 생각해도 기적인듯&#8230;<br />
조엔 롤링(해리포터쓴 사람 맞지? ㅋㅋㅋ 갑자기 생각이&#8230;)이 정말 할일이 이것밖에 없어서 소설에 집중할 수 있었다던데, 나도<br />
그 기분을 백만분의 일 쯤 이해가 가더라. 정말 최악의 상황이 되니 오히려 더 집중이 되는, 아이러니 한 상황.<br />
언제 큰 일이 있었냐는듯 잘 지내고, 또다시 꿈을 품게 되었다.<br />
스카이프 아이디 있니? 알려주면 신청할께.<br />
목소리 듣고 싶다.<br />
지난주엔 88학번 동기모임 했나봐. 난 못갔는데, 다들 담달에 또 보자고 난리다.  이제 나이들이 먹나봐, 예전 친구 그리운걸 보면&#8230;<br />
재수가 카카오톡으로 보고 싶다고 연락 온다. 하하하&#8230;. 아직도 장가를 못갔다네.<br />
오랜만에 다은이가 일찍 자는 바람에 컴에 앉아본다.<br />
스카이프 아디 알려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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